용산제주유스호스텔은 이번이 세번째 방문인데 늘 편하고 즐거운 여행을 뒷받침 해줬답니다.
넓은 룸에서 따뜻하게 지낼수있었고 여자들만의 모임이라 간단하게 식사준비도 해서 즐길수있는 편안함이 좋았답니다.위치도 주변환경이 복잡하지 않아서 마음의여유도 있었고 주차장도 넓어 편했답니다.이른 아침에 바로옆 약천사에서 바라보는 해돋이는 정말 장관이었으며 앞은 바다뷰 반대편은 눈덮인 한라산뷰라 함께 갔던 일행분들도 모두 만족하고 돌아왔답니다.2층에서 머물렀는데 다음에는 3층으로 예약해서 더 멋진뷰를 느끼고 싶다는 마음으로 돌아왔습니다.
참...2년전인가...올레길 걷고 숙소로 돌아오는 차량서스비스도 받았는데 지금도 가능하다면 다음번에는 다시 올레길걷기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