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용산구민은 아니지만 지난번 이용 후 좋았던 기억에 또 예약을 해서 다녀왔습니다.
숙소에서 취사가 가능한 숙소가 잘 없는데 여기는 아침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가끔은 지하1층 식당에서 미역국도 먹었고요 ㅎㅎ
그리고 위치가 딱 서귀포시 중간 지점이라 뚜벅이로 여행하기도 참 좋았습니다.
렌트를 할까 고민했는데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제주공항 가는 버스도 있고 진짜 뚜벅이 여행에 딱인 숙소였습니다!
공항 시간이 애매한 마지막날엔 바로 옆 약천사도 한바퀴 돌고 갈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엔 가을이나 겨울에 한번 와보고 싶네요~~
3박4일동안 잘 쉬고 구경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