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에 20여년을 살아도 이런 좋은 혜택이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몇년 전 통장님의 권유로 기회를 보다가 이번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근사하고 훌륭한 숙소였습니다.
객실의 상태, 크기, 환경 뿐만이 아니라 눈 앞에 펼쳐지는 바다,
바로 근처의 대형 사찰까지.... 그저 감사한 3박 4일이었습니다.
자주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산구 관계자분들, 그리고 유스호스텔을 잘 가꾸고 지켜 주는 분들도 감사합니다.
그 곳 안내로 시킨 천혜향은 또 얼마나 맛있었는지....
추가로 또 주문을 했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