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가 보지는 못했었는데, 이번 진해 서울 제주 청을위 교류활동을 통해 제주도에 가서 재밌게 여행할 수 있었다. 첫 날에는 청운위들이 준비한 레크레이션을 하며 활동했고, 둘째 날에는 용머리 해안과 곶자왈, 제주 국제평화센터를 방문했다. 용머리 해안과 곶자왈을 보며 앞으로는 기후변화로 인해 이 풍경을 볼 수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전체적으로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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