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스호스텔의 아침 조식이 정말 맛있었고 직원분들께서 친절하셨다. 또한 시설(노래방, 당구장, 탁구대 등)이 정말 좋았다. 방도 쾌적하고 화장실이 넓고 좋았으며 전반적인 위생상태가 좋았다. 세미나실은 조금 소리가 울려서 귀가 피로하지만 넓고 나쁘지 않았다.
용머리해안에서 들었던 기후와 제주에 괸련된 설명이 재밌고 유익했다.
용머리해안도 무척 덥고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힘들었으나 멋진 경관이 좋았다.
곶자왈에서도 계속해서 더운 날씨에 땀흘리고 걸어야해서 힘들었다.
점심밥(한식뷔페)은 자리도 복잡하고 맛도 그저 그래서 기대에 비해 아쉬웠다.
국제평화센터에서는 설명 듣기와 자유시간이 적절하여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