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진해, 서울중구의 청소년기관 '청소년 운영위원회 교류'를 위여여 청소년과 지도자 34명이 용산청소년유스호스텔을 이용하였다.
특히 용산청소년유스호스텔은 서울용산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어 서울 거주자인 나로서는 더욱 친근하게 다가왔다.
깨끗하게 관리된 시설도 마음에 들었지만 숙소에서 바라보이는 더 넓은 바다 뷰는 힐링 그 자체였다.
2박3일동안 원없이 바다를 보고 아침마다 바로 옆에 있는 동양최대규모 약천사를 산책할 수 있어 좋았다.